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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커버가 27일 일반 보호필름의 단점을 보완해 아이폰6의 곡면 테두리까지 모두 커버할 수 있는 아이폰6 풀커버 보호필름과 아이폰6 케이스를 자체 개발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이커버에 따르면 아이폰6 풀커버 보호필름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액정 풀커버 제품으로 출시 전부터 많은 유저들에게 관심을 얻었다. 아이커버 관계자는 "아이폰6 풀커버 보호필름은 시중에 출시된 일반적인 보호필름의 단점을 보완하여 개발한 것으로 디자인 및 실용신안 특허를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커버(http://icover.kr)는 휴대기기 액세서리 전문업체 이노웍스(대표 한선영)가 운영하고 있는 휴대폰 케이스 및 휴대기기 케이스 전문 브랜드다. 이노웍스는 아이커버를 통해 독창적이고 인체공학적인 휴대폰 케이스 및 휴대기기 케이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혁신적인 제품 설계로 국내 및 미국, 일본의 특허를 획득한바 있다. 지금까지 키스해링, 츄파춥스, 무한도전 등 다양한 인기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여왔고 최근 아이폰6 풀커버 보호필름과 아이폰6 케이스를 출시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