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현대카드에서 이중 결제 사고가 발생했다. 내부 전산시스템에 문제가 발생, 고객 1364명의 계좌에서 약 15억원의 카드 대금이 이중으로 결제됐다.
금융감독원은 현대카드의 전산 시스템에 문제가 없는지 조사한다는 계획이다. 이중출금 경위를 밝혀 재발 방지책을 세울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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