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구 전 씨티은행장이 차기 은행연합회장으로 선임됐다.
하지만 금융노조 소속 노조원들의 반발이 거세자 이사회는 인근 롯데호텔로 장소를 옮겨 하 전 행장을 은행연합회장으로 선임했다.
하 회장의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3년 동안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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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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