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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www.ibk.co.kr, 은행장 권선주)은 은퇴를 했거나 준비하는 만 40대 이상 고객을 위한 'IBK평생설계통장'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또 타행 자동화기기 출금수수수료(월5회)와 기업은행 자동화기기 타행이체 수수료, 전자금융수수료 등을 면제 받는다.
이 밖에 이 상품의 입출금식 통장으로 연금을 받거나 적립식, 거치식 상품에 가입하면 1000만원(피해금액의 70%)까지 보장되는 전화금융사기 피해보상 보험 무료가입 혜택이 주어진다.
기업은행은 은퇴시장 선점을 위해 지난 8월 은퇴금융 브랜드 'IBK평생설계'를 론칭하고 은퇴설계전문가 마스터 과정을 이수한 IBK평생플래너 210명을 전국 영업점에 배치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올 연말까지 IBK평생플래너 100명을 추가 배치하고 은퇴설계시스템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라며, "이는 개인별 맞춤행복을 지향하는 정부3.0에도 부합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