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스앤파파스가 1일 어보2 프락시스2 모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베이비페어에서 신규상품을 런칭하던 기존의 관행을 깨고 마마스앤파파스 공식 쇼핑몰 마파스토어를 통해 제품을 공개했다.
프락시스2는 기존 모델과 다른 디자인과 스팩으로 디자인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디자인 기존의 카멜과 네이비 색상도 북유럽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유모차의 분위기를 연출하였다면 프락시스2 모델 경우 누빔형태의 차양막을 탑재한 체스트넛 투위드와 손잡이와 안전바의 색상을 달리한 멀버리 크롬 두 가지 색상으로 했다는 점이다.
어보2 프락시스2 는 기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나온 도나윌슨과 아티커스 모델과 차이점이 두드러진다. 시트와 차양막의 디자인의 일체화를 이뤘다.
기존 모델의 경우 카멜은 시트와 차양막 색상이 달라 투톤의 색상을 유지했담년 프락시스2 모델은 차양막과 시트의 통일감을 살려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마마스앤파파스 어보2 모든 제품은 2015년 1월 부터 모든 제품의 가격이 소폭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12월에 진행되는 프락시스2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amaspapas.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어보2 프락시스는 2014년 총 4만5000여대가 판매가 되었고, 현재까지 예약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