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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수술을 한 의사를 해당 병원이 파면했다.
A씨는 지난달 28일 응급실에서 근무하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 오후 10시 20분쯤 내원한 3세 여아의 턱을 3바늘 꿰매는 수술을 했다.
네티즌들은 "술 취한 의사, 대학병원에서 저럴수가 있나", "술 취한 의사, 수술 잘못하면 평생 흉이 갈텐데", "술 취한 의사, 술 마시고 수술 악몽", "술 취한 의사, 보직해임이 끝?"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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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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