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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배출'
특히 대구 경신고에서만 4명의 만점자가 배출됐다. 경신고 자연계 3학년 권대현, 김정훈 학생이 만점을 받았으며, 다른 두 명의 학생은 이승민이라는 동명이인으로 밝혀졌다. 또 서울 양정고의 수능 만점자 이름도 대구 경신고 만점자와 같은 이승민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학생은 서울대 의예과와 컴퓨터공학과 등에 지원할 것으로 전해졌다. 과학탐구에서 화학I과 생명과학I을 선택한 김정훈 학생은 과학탐구II 한 과목 응시를 의무화 한 서울대에 지원할 수 없어 연세대나 가톨릭대 의예과에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996년 막노동을 하며 공부해 서울대 인문계열 전체수석을 차지한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저자 장승수 변호사도 대구 경신고 출신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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