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올해 내수 점유율 70%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같은 이유에 대해 현대차 LF쏘나타의 부진 판매와 수입차들의 파상적인 공세를 꼽을 수 있다. 지난달 수입차 판매는 작년보다 22.4%가 늘어나면서 국내 승용차시장에서 14%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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