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병원에 입원한 사이 아들의 여자 친구를 성폭행한 아버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A씨는 지난 7월23일 아들(20)이 병원에 입원한 사이에 아들의 여자 친구(21)에게 "바다 보러 가자"며 경기 화성시로 데리고 가 술을 먹인 뒤 민박집에서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후 A씨는 이튿날 오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들의 여자 친구를 모텔로 데리고 가 다시 성폭행했다고 밝혀져 충격을 줬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