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엉덩이' 인디아나라 카발로(22)가 '처녀의 몸'을 갖게됐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 개최되는 '미스 범범 브라질'은 최고의 섹시 엉덩이를 두고 여성들이 경쟁을 하는 대회다. '범범'은 포르투갈어로 '엉덩이'란 뜻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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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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