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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미 토크 콘서트
오군은 인터넷을 보고 사제폭탄을 제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에 있던 관객들은
오군은 10일 익산시 신동성당에서 열린
신은미 토크 콘서트에서 인화물질이 든 냄비에 불을 붙인 뒤 무대 쪽으로 던져 2명을 부상케 하고 공연을 중단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위험물 기능사 자격증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오군은 인터넷을 보고 사제폭탄을 제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미 토크 콘서트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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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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