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대표 변동식, www.CJmall.com)이 지난 10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동반성장 최우수기업 기념식'에서 동반성장위원회로부터
변동식 대표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해외 동반 진출은 대기업이 가장 잘 할 수 있고 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생각한다"며, "중소기업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통해 동반성장 문화를 전파하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CJ오쇼핑은 지난 2007년 해외 상품공급 기능을 담당하는 자회사 CJ IMC를 설립해 국내 중소기업 제품들을 해외에 진출시키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07년부터 2013년까지 최근 7년 간 CJ오쇼핑이 해외에 진출한 7개국 9개 홈쇼핑을 통해 판매한 한국상품의 누적판매 실적은 7천억 원을 넘어섰다. 2013년 작년 한 해에만 2천 190억 원의 한국상품을 해외에서 판매하였으며, 이중 70%가 중소기업 상품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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