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2년 동안 뱃속에 의료용 가위가 있던 환자의 사연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후 그는 계속된 복통에도 "목숨을 건진 것만으로 위로가 된다"며 병원을 찾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는데다 복통의 빈도가 잦아지자 병원을 찾게 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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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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