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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인질극 종료
이 과정에서 남성 1명과 여성 1명의 안타까운 사망자가 발생했다.
남성은 카페 매니저인 토리 존슨이며 여성은 변호사인 카투리나 도슨으로 밝혀졌다.
또 도슨은 두 아이의 엄마란 사실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호주 경찰은 이번 인질극은 단독범행으로 범인은 이란인 난민 출신의 만 하론 모니스라고 밝혔다.
현지 언론은 모니스가 시드니 남서부에 거주하는 소수파 이슬람주의자로 알려졌으며 전처 살해 공모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까지 정확한 범행 동기는 드러나지 않고 있으나, 인질극 현장에서 이슬람교 신앙 고백문인 '샤하다'를 내건 것으로 미뤄, 이슬람 극단주의에 동조하는 인물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시드니 인질극 종료
시드니 인질극 종료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