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 '사스'(SaaS:Software-as-a-Service) 제공사인 튠(대표이사: 피터 해밀턴, www.tune.com)은 네이버의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의 공식 글로벌 광고 트래킹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피터 해밀턴 튠 대표이사는 "네이버의 모바일 메신저 라인은 서비스 시작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아시아의 주요 메신저로 자리 메김했다"며 "이번 계약 체결로 튠도 라인이 이미 진출한 230개 국가에서 서비스를 제고하게 돼 저변을 크게 확장하게 된 점이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
튠(TUNE)의 아태지역 사업개발 지사장인 브라이언 김은 "올해 4월 한국 시장에 진출했을 때 우리 서비스가 많은 클라이언트에게 좋은 성과측정 도구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며 "네이버 라인과 같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에 우리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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