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률이 높아지면서 취업 준비생들의 입사 준비도 다각적인 방면으로 진행되고 있다. 과거 단순히 높은 학점에만 신경을 썼다면 요즘은 어학부터 시작해 각종 자격증은 물론이고 외모 개선에도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는 추세다.
-인상 바꾸는 치아미백
앞니 충치나 심각한 치아 변색, 혹은 벌어진 앞니 등의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라면, 단시간에 라미네이트 등의 치아성형을 통해서도 마치 치아 교정을 받은 것처럼 희고 깨끗하면서도 가지런한 치열을 가질 수 있다. 다만 전문가 진단 후 미백 이후에 시행해야 하므로 정확한 진단을 먼저 받아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충치 치료도 미리
취업 준비 중 방치된 치아가 빠지거나,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해 많이 썩은 치아를 가진 이들도 많다. 이런 경우 방치하게 되면 치열이 무너지기도 하고, 구취가 심해 주변에 피해를 끼치기도 한다.
따라서 구직기간 중에 미리 치료를 해주는 것이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에서도 더 도움이 된다. 더구나 취업 이후, 회식 자리가 많아지고 업무가 많아지면 치료할 시간도 부족해지는데다 치아 우식증의 문제도 더 많이 생길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런 경우에는 크라운 치료를 통해 치아 우식이 번지지 않도록 하면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좋고, 치아가 빠진 부위에는 적당한 임플란트 치료를 미리 받아주는 것이 치열을 지키고 잇몸 뼈도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이 된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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