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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토비 햇님 아기
텔레토비는 지난 1997년 4월 영국 BBC에서 첫 방송 된 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한국에서도 1998년 10월 KBS 2TV에서 상영을 시작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제스 스미스는 그곳에 "최근 19살 생일을 맞았다. 그리고 많은 고민 끝에 이제는 모두에게 말할 때라고 결심했다"면서 "이 사실을 그간 숨겨 왔지만 대학 친구들한테서 용기를 얻었다. 나는 텔레토비의 햇님이었다. 지금껏 자신이 햇님인 척 했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오직 나만이 진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는 글을 올렸다.
제시카의 어머니 안지 스미스(44)는 지난 1996년 태어난지 9개월 된 제시카를 데리고 영유아검진을 받기 위해 에딘버러 병원에 갔다가 텔레토비 제작사인 래그돌 프로덕션의 눈에 띄었다.
그의 어머니는 당시 단 한번의 텔레토비 촬영으로 총 250파운드(약 43만 원)와 장난감으로 가득한 박스를 선물 받았다. 안지 스미스는 "제작진이 카메라 앞에 앉혀 놓으면 제시카는 그저 웃기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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