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익스프레스가 겨울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아시아나 하공 미주 초특급 세일을 실시한다. 사진제공=SM C&C 투어익스프레스
온라인 여행사 SM C&C 투어익스프레스(사장 송경애)가 겨울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아시아나항공 미주 초특급 세일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번 세일 기획전은 12월 말부터 2015년 6월까지 출발하는 아시아나 미국 주요노선 항공권에 적용된다. 학생을 대상으로 한 요금조건의 항공권도 예매할 수 있다. 특가 이벤트는 아멕스카드 및 삼성카드 결제 시 최대 15%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고, 투어익스프레스 자체 요금 할인도 적용된다. 미국 시애틀의 경우 유류할증료 및 택스 포함 가격이 74만85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으로 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다.
아시아나 미주 특가 항공권을 구매하는 모든 분들에겐 라운지 이용권이 무료로 제공돼, 이코노미 항공권을 구입하고 비즈니스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투어익스프레스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31일까지 적용돼 조기마감이 예상된다. 예약 및 결제를 서두르는 편이 좋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고객만족을 드리고자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아시아나 미주 항공권 세일 기획전의 자세한 내용은 투어익스프레스 홈페이지(www.tourexpres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