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시피', 어린이반찬과 위생적인 관리로 반찬가게 창업 차별화

기사입력 2014-12-29 12:59


맞벌이부부와 1인가구가 증가하고 외식산업이 발달하면서 집에서 먹는 반찬도 구매해 먹는 경우가 늘고 있다. 반찬가게도 시장 안에 있는 개인반찬가게부터 국 전문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반찬가게까지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반찬&홈푸드 전문점 '오레시피'는 반찬 프랜차이즈 선도 브랜드로써 다양한 반찬 종류와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관리되는 시스템으로 약진하고 있다.

100여 가지의 반찬과 50여 가지의 홈푸드 등 150여 가지의 반찬과 홈푸드를 갖추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맵고 짠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어린이를 위해 간이 강하지 않은 반찬 종류가 많아 어린이반찬으로 주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멸치, 새우, 현미, 대두, 표고버섯 등 천연조미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드는 점 또한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주부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미트볼조림, 완자깐풍기, 닭강정, 콩까스, 견과류가 들어간 멸치볶음, 고구마맛탕, 밥&참치 후리가케 등 아이들의 입맛과 영양을 생각한 메뉴들이 베스트셀러 메뉴로 자리잡았다.

위생 때문에 반찬가게를 이용하지 않던 주부들도 오레시피가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관리되는 점을 확인하고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오레시피는 오픈키친을 통해 홀에서 음식이 조리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반찬들은 진공으로 소포장되어 쇼케이스에 깔끔하게 진열해놓았으며 테이블 위에 진열된 홈푸드류도 큰 그릇에 담아 랩을 씌워 관리한다.

오레시피 대구 시지점과 울산 수암점의 경우 시장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데, 시장 안에 위치한 반찬가게를 이용하던 고객들이 오레시피가 위생적으로 관리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믿을 수 있다며 오레시피로 유입됐다는 설명.


관계자는 "천연조미료 활용과 다양한 어린이반찬 메뉴라인, 위생적인 관리와 깔끔한 인테리어 등 차별화된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주부 고객들을 사로잡고 있으며 소비주도층인 주부들을 타겟으로 한 오레시피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가맹문의도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80호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2016년까지 200호점 달성을 목표로 꾸준히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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