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부부와 1인가구가 증가하고 외식산업이 발달하면서 집에서 먹는 반찬도 구매해 먹는 경우가 늘고 있다. 반찬가게도 시장 안에 있는 개인반찬가게부터 국 전문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반찬가게까지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반찬&홈푸드 전문점 '오레시피'는 반찬 프랜차이즈 선도 브랜드로써 다양한 반찬 종류와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관리되는 시스템으로 약진하고 있다.
멸치, 새우, 현미, 대두, 표고버섯 등 천연조미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드는 점 또한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주부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오레시피는 오픈키친을 통해 홀에서 음식이 조리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반찬들은 진공으로 소포장되어 쇼케이스에 깔끔하게 진열해놓았으며 테이블 위에 진열된 홈푸드류도 큰 그릇에 담아 랩을 씌워 관리한다.
오레시피 대구 시지점과 울산 수암점의 경우 시장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데, 시장 안에 위치한 반찬가게를 이용하던 고객들이 오레시피가 위생적으로 관리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믿을 수 있다며 오레시피로 유입됐다는 설명.
관계자는 "천연조미료 활용과 다양한 어린이반찬 메뉴라인, 위생적인 관리와 깔끔한 인테리어 등 차별화된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주부 고객들을 사로잡고 있으며 소비주도층인 주부들을 타겟으로 한 오레시피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가맹문의도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80호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2016년까지 200호점 달성을 목표로 꾸준히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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