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국영항공사인 카타르항공이 생쥐 때문에 제대로 망신 당했다.
항공사와 공항측은 신고를 접수하자마자 기내 방역과 소독에 들어갔다. 결국 문제의 생쥐는 몇시간이 지난 뒤 죽은 채 발견됐다.
한편, 카타르항공측은 환승편을 놓친 승객들에 대해 보상을 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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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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