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이사장 최광) 임직원은 2014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대체해 송파구 거여동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를 31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종무식을 대체한 행사를 지난 2011년 최초로 시작한 이후 4년 동안 연속하여 실시하고 있는데, 대내외 호응도가 높아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딱딱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하는 종무식에서 벗어나 연말연시에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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