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가 대표이사의 횡령혐위로 거래정지됐다.
이번 사건으로 기존 김동진 대표가 자진 사퇴했고 한성호씨가 대표로 신규 선임됐다.
한국거래소는 내년 1월 2일부터 카스의 대표이사 횡령 혐의 발생 건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인지 결정될 때까지 카스의 매매 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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