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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람대쉬 면도기 무상보증기간 3년으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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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가 파나소닉 람대쉬 면도기 무상보증기간을 3년으로 확대했다.
파나소닉코리아가 파나소닉 람대쉬 면도기 무상보증기간을 3년으로 확대했다.

파나소닉코리아(panasonic.kr, 대표 노운하)는 지난달 31일 파나소닉 람대쉬 면도기의 무상보증기간을 3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면도기 구매 시 주어지는 정품 스티커와 영수증을 보관하면 3년동안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3년 무상보증 서비스는 8월부터 파나소닉 람대쉬 면도기 LV94, LF50, LT2A, LT20, ST37, ST25, ST23 구매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파나소닉코리아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달 동안 람대쉬 ST시리즈(ES-ST37, ES-ST25, ES-ST23)의 보상 판매를 실시한다. 브랜드나 기종에 관계없이 사용하던 헌 면도기를 가져오면 파나소닉 람대쉬 ST시리즈를 3만원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파나소니코리아 노운하 대표는 "파나소닉 람대쉬 면도기의 무상보증기간 확대와 보상판매를 통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파나소닉 면도기를 좀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소비자들이 파나소닉 람대쉬 면도기의 매력을 제대로 맛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파나소닉 람대쉬 ST시리즈는 사람마다 다른 수염 특징에 맞춰 모터 회전 수를 자동 조절하는 수염센서를 탑재한 스마트 면도기이다. 분당 최대 회전 수 1만3000회의 리니어 모터와 30도 예각 스테인리스 3중날로 굵고 밀도 높은 수염까지 간편하고 깔끔한 면도를 돕는다. 특히, 최신 모델인 ES-ST37은 일반 세안제로도 거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거품모드를 탑재해 깔끔한 면도가 가능하고 국제공인방수등급 IPX7(1m 깊이의 물 속에서 30분을 견딜 수 있는 정도)을 받은 완전 방수 상품으로 샤워 시에도 물 침투 걱정 없이 면도 및 물 세척을 할 수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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