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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홈플러스와 함께 '베이비위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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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이 홈플러스가 함께 육아용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는 '베이비위크'를 진행한다.
G마켓이 홈플러스가 함께 육아용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는 '베이비위크'를 진행한다.

국내 최대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이 홈플러스와 함께 기저귀, 분유 등 필수 육아용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할인 판매하는 '베이비위크'를 진행한다.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G마켓과 홈플러스가 공동 기획한 프로모션으로 기저귀, 분유, 유아식, 출산용품 등을 최대 36% 단독 할인가에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 '하기스 매직팬티 플레이수트'(1박스) 4단계(84매)와 5단계(70매) 제품을 기존 판매가 보다 23% 할인한 2만5000원에 판매한다. '남양 임페리얼 XO'(800g*3캔)는 7% 할인한 5만6900원에 선보이며, '파스퇴르 위드맘 분유'(750g*1캔)도 7% 저렴한 1만9900원에 제공한다. '팸퍼스 베이비드라이'(1박스)를 4만9900원에, '아이배냇 아기과자'는 34% 할인한 2590원에 판매한다. '아이배냇 아기과자'의 경우 종류별로 총 21종을 선보여 원하는 종류로 선택 구매 할 수 있다. 이밖에 아기음료, 스킨케어 제품 등 다양한 필수 육아용품도 할인가에 판매한다.

G마켓 임경진 팀장은 "기저귀, 분유, 간식 등 필수 육아용품 중 인기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경쟁력에 초점을 맞춰 기획한 프로모션이다"며 "가격비교 번거로움 없이 최저가격 수준으로 구매할 수 있는 만큼 알뜰맘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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