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이 관측 사상 지구가 가장 더웠던 해로 분석됐다.
해양 대기청 분석에 따르면 2015년의 지구 표면 전체 연평균 온도는 종전의 최고 기록이었던 2014년에 비해 0.16도 높았다.
이는 종전 최고기록과의 격차가 역사상 가장 큰 사례로, 20세기 평균치보다 0.90도, 19세기 평균치보다는 1도 높은 것이다.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