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26일 설 명절을 앞두고 1조2000억원 규모의 협력회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는 등 내수 경기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LG그룹따르면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등 9개 주요 계열사는 총 1조2천억원 규모의 협력회사 납품대금을 예정보다 최대 10일 앞당겨 설 전에 조기 지급할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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