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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중국 총리가 6일 새벽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대만 국민에게 위로를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3시57분께 대만 가오슝시 메이눙 구의 지하 17㎞에서 리히터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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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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