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에 빠진 코스닥이 12일 대내외 악재로 급락하면서 장중 600선이 무너졌다.
장중 8% 넘게 급락하면서 올해 첫 서킷브레이커가 코스닥시장에서 발동됐다.
서킷브레이커는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갑자기 급락할 때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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