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달부터 말기 암 환자가 집에서도 의사와 간호사로부터 통증 완화나 상담 같은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일주일에 한 차례 이상 환자 가정을 방문해 의료적 혹은 비 의료적 방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복지부는 앞으로 1년간 시범사업을 하고서 제도를 보완해 내년 본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