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학영 의원이 23번째 필리버스터로 발언대에 올랐다.
이어 "이 자리, 서기까지 60년이 걸렸습니다. 국정원에게 국민을 무차별 사찰하게 하는 법을 허용하면 내 60년 인생이 죽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라고 덧붙였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