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8일 스펙트럼사에 판권을 이양한 항암신약후보물질 '포지오티닙'의 임상 2상 시험이 미국 현지에서 시작됐다고 밝혔다.
포지오티닙은 한미약품이 보건복지부 항암신약개발사업단과 공동개발한 표적 항암신약 후보물질이다. 국내에서는 비소세포폐암, 두경부암, 유방암에 대한 임상 2상이 진행 중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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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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