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는 8일 박상윤 자궁암센터 박사가 지난달 20일자로 대한복막암학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대한복막암학회는 복막파종과 복막에 발생하는 원발성 복막암으로부터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예방법을 연구·개발하기 위해 지난 2005년 6월 창립됐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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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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