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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중 처음으로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한 가운데, 질병관리본부가 감염자 발생에 관한 긴급브리핑을 가졌다.
정 본부장은 브리핑에서 "한국인 첫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전남대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며, 회복 단계로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을 묻는 질문에는 "현재 관심단계에 머물 것이다. 주의 단계로 가지는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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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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