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27일 최근 불거진 조카 채용을 위한 시험 성적 등 조작 의혹에 대해 "백 사장과 조카로 언급된 백모 직원은 친인척 관계가 아니다"고 전했다.
한편, 백 사장은 지난 24일 광고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이날 서울중앙지검은 백 사장의 동의하에 밤샘 조사를 한 뒤 19시간만인 25일 오전 5시쯤 귀가시켰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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