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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보톡스를 만들어 대량으로 유통한 30대 제약사 영업사원이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가짜 보톡스 2천여개가 팔려나간 것으로 보고 유통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이 가짜 보톡스는 위생 등에 문제가 있어 해당 제품을 사용 할 경우 피부가 썩거나,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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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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