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 돌풍을 일으킨 '우체국 알뜰폰 요금제'가 부활한다. 알뜰폰 사업자인 에넥스텔레콤은 4월부터 50분 무료통화가 가능한 'A 제로'요금제 가입을 온라인 직영 매장에서만 접수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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