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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도장 관원들과 물놀이를 왔던 30대 관장이 물에 빠진 관원들을 구한 뒤 자신은 끝내 익사했다.
현장의 사람들은 자체 구조에 나서 김 관장을 건져냈으나 이미 익사한 상태였다. 김 군도 출동한 소방구조대에 의해 실종 2시간여 만에 숨진 상태로 인양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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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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