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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7시 2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금곡리 진접선 지하철 공사현장이 붕괴, 숨진 근로자가 당초 1명에서 4명으로 늘었다.
소방당국은 15미터 깊이 현장에서 작업을 하다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현장에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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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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