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이 7일 클래식에 일렉트로닉을 접목한 크로스오버 밴드 '라 베이(LA BAIE)' 콘서트를 오는 6월 30일과 7월 1일 양일간 걸쳐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림푸스한국 관계자는 "클래식과 일렉트로닉, 그리고 재즈의 매력까지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