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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번째 태풍 '네파탁(NEPARTAK)'이 괌 남쪽 해상에서 발생해 북상 중인 가운데, 우리나라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하지만 네타팍 세력은 점점 강해진다. 7일 오후 3시경 중심기업 945hPa, 최대풍속 초속 45m, 강풍반경 350㎞의 '매우 강한 중형' 태풍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네파탁은 미크로네시아가 제출한 이름으로 유명한 전사 이름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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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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