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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인천이 에어프랑스-KLM, 델타항공과 공항 사고 발생 시 필요한 자원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을 체결했다. 위기 상황 대비를 위해 호텔과 항공사 간 이뤄진 국내 첫 협약이라는 게 그랜드 하얏트 인천 관계자의 설명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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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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