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계열 포르쉐 코리아의 새 사령탑에 미하엘 키르쉬(Michael Kirsch·51) 대표가 선임됐다.
한편, 김근탁 포르쉐 코리아 대표는 본인의 뜻에 따라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기로 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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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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