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의대 명지병원은 28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지역사회 내 아동·청소년들의 의료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오는 8월 1일부터 3일간 명지병원 로비에서 재단의 환아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후원자를 모집하는 '환아 지원 캠페인- 하루'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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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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