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수입식품업체 ㈜에스티아시아가 수입해서 판매한 칠레산 '키위'를 회수 및 폐기 조치한다고 밝혔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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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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