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가 현대카드와 제휴를 통해 휴대폰 구매 시 최고의 할인과 현대카드의 M포인트 혜택을 동시에 누리는 '프리미엄 슈퍼할부카드'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KT 관계자는 "프리미엄 단말 구매 고객에게 프리미엄급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슈퍼할부카드 출시를 하게 됐다"며 "다양한 제휴를 통해 1등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