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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www.11st.co.kr)가 MD들이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 다니며 직접 공수한 '11Star Gift'를 필두로 9월 7일까지 500여개 품목의 추석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프리미엄관'이다. 11번가는 단독으로 국내 신선 원물 시장을 이끌고 있는 'CJ프레시웨이'에서 출시한 전국 팔도의 산지직송 프리미엄 특산품 40여 종을 판매한다. '1등급 한우등심 선물세트'가 23만9000원, '영광 법성포 오가굴비 1.3Kg 10 미'는 17만9000원, '제주산 옥돔 갈치 혼합세트'는 15만9000원 특별가로 구성했다.
11번가 단독 최저가로 구성된 동원F&B '단 85호'는 20% 할인해 2만1600원, 카페베네 리뉴얼 머그컵이 포함된 11번가 단독세트 '마노 스틱 원두커피 세트'는 1만2900원, 호주 청정지역인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소고기를 항공으로 냉장 공수해 준비한 '호주 청정우 소고기 선물세트'는 5만9000원, 광천김으로 명성 높은 한성기업과 실속형으로 기획한 'Mr. 광천 재래김 16봉 선물세트'는4,900원, 스틱형 홍삼액으로 구성된 천지양 '홍삼스틱'은 2만4800원에 판매한다.
SK플래닛 11번가 조원호 마트 유닛장은 "이번 11번가 추석선물 기획전에서는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면서도 품질과 가격을 동시 비교해 꼼꼼히 따지는 '스마트 쇼핑족'을 겨냥해 검증과 보증의 절차를 대폭 강화한 '추석선물 품질 인증제'를 처음 실시하게 됐다." 면서 "11번가는 거품 섞인 불필요한 요소를 모두 걷어내고 고객에게 명백한 가치와 신뢰를 제고할 수 있는 상품 판매를 통해 이번 추석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