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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Jean Charles de CASTELBAJAC) 백&액세서리 브랜드가 한국에서 공식 론칭한다.
제품은 마스터피스, 트랜스, 바쟉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은 24일 판교 현대백화점 1호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 등 전국 11개 주요 백화점에 입점할 예정이다. 또한 9월초에는 논현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소비자에게 예술적 경험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국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매장은 프랑스의 감성과 동화적 색채를 담은 차별화된 공간 디자인을 통해 고급 아뜰리에를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로 꾸며진다.
강수호 대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예술성을 담은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기존의 명품에 식상해지거나 가성비를 중시하는 여성 고객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다"며 "해외 럭셔리 브랜드와 견주어 손색 없는 품질과 디자인을 앞세워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은 론칭을 기념해 사진작가 조선희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백백(百bag) 사진전'을 개최한다. 백백 사진전은 <작품을 들다>라는 콘셉트로 김혜수, 이병헌, 장근석 등 100명의 유명인들과 함께한 사진들이 전시된다.
이 사진들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JW 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호텔 아트 페어(AHAF)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시와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국제 NGO기구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되어 아프리카 소녀 학교 보내기 캠페인에 쓰일 예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