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지도부 출신 일부 조합원들이 내년에 새로운 교원 노조를 결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재편모임은 김은형 전교조 전 수석 부위원장(1∼2대), 이용관 전교조 전 정책실장이 대표를 맡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00명의 회원을 모집했으며 회원의 70∼80%는 기존의 전교조 조합원들이다.
한편 전교조는 일부 조합원의 이탈 움직임에 대해서 "유감스럽지만 찻잔 속의 태풍에 불과한 해프닝"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