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0월 1일부터 갤럭시노트7의 판매 재개에 나선다. 당초 계획했던 28일보다 4일 미뤄졌다. 예약 고객 중 제품 수령을 못한 고객들에 대한 판매도 기존 26일에서 28일로 늦췄다.
삼성전자 측은 "리콜 대상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리콜을 신속히 마무리하기 위한 조처"라며 "사태를 빠르게 수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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