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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이 중국 웨딩전문업체와 손잡고 '웨딩 요우커'공략에 나선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업무협약으로 1300만여명에 달하는 예비 중국인 고객을 확보하게 됐다"며 "중국뿐 아니라 일본, 동남아 등 다양한 기업들과의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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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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